클투와 함께한
러닝의 순간들
클투와 함께 달렸던 러너들은,
어떤 소중한 기억을 안고
또 다음을 약속했을까요?
일반 직장인으로 찌들어 살다가 올해 런투어 하나로 버텼어요! 무릉도원이었습니다
클투는 해외 마라톤의 지름길이예요 새 러닝 메이트를 만나게되어 좋았어요!
국내에서처럼 완주 시간에 매달리지 않고 경치를 바라보며 마라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풀코스 기록보다 사람이 더 많이 남았어요! 마라톤에 대한 도움과 조언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클투는 바쁜 일상 속 꿀맛같은 휴식처이자 저에 대한 도전이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인연의 시작입니다!
기본적인 세팅은 클투에서 모두 해주셔서 몸만 가서 즐기면 되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달리며 마주쳤던 피렌체의 모든 풍경이 기억에 남아요. 순간순간이 모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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